2014년 1월 14일 화요일

13/14 시즌 - 베어스타운 방문

[caption id="attachment_465" align="aligncenter" width="300"][ 베어스타운 슬로프 (2013-12-30) ] [ 베어스타운 슬로프 - 2013.12.30 ][/caption]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면서 보드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

3 시즌을 시즌권을 끊어서 주말마다 휴가 때마다 하이원에서 살았다.

썩어가는 장비들이 아까워서 빛 좀 보여주고자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베어스타운을 다녀왔다.

경기권에 있는 스키장을 자주 가지 않아서 설질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걱정과는 달리 설질은 나름 괜찮았다.

하지만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과 짧은 슬로프는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그리고 2명씩 태워서 기어서 올라가는 리프트는 최악이었다..

상급자 코스에서는 4명씩 태워갔었던가..

아쉬운 점이 많은 곳이었지만 집에서 50분정도 거리의 괜찮은 스키장이었다.

리프트권은 인터파크를 이용해서 주간권 42,000원에 구입해서 갔다.

당시 가장 저렴한 가격이었다.

아래 사진을 통해 가격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베어스타운 리프트권 구매 페이지]

[caption id="attachment_464" align="aligncenter" width="300"][인터파크 베어스타운 리프트권 가격정보] [인터파크 베어스타운 리프트권 가격정보][/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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